An Exploration of Text Mining of Narrative Reports of Injury Incidents to Assess Risk

2000-2015년 미국 탄광 재해에 관한 자유 서술 보고 77,215건에 토픽모델링을 적용한 IPICSE-2018 프로시딩 논문.
발표·강연
학술대회 발표
공개

2018년 1월 1일

키워드

텍스트 마이닝, 토픽모델링, 잠재 디리클레 할당, 산업재해, 위험 평가

개요

재해 기록에는 보통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적은 짧은 자유 서술이 포함되지만, 이러한 서술이 대규모로 분석되는 일은 드물다. David Passmore, Yulia Kustikova, Rose Baker, Jeong-Ha Yim과 함께 쓴 이 프로시딩 논문에서 우리는 비지도 기계학습이 이런 서술을 위험 평가에 쓸모 있는 방식으로 요약할 수 있는지 탐색했다.

자료는 2000년부터 2015년 사이에 미국 탄광에서 발생한 재해 77,215건의 서술 보고였다. 잠재 디리클레 할당(Latent Dirichlet Allocation)으로 토픽모형을 추정한 뒤, 토픽의 비중을 재해의 특성과 관련지었다.

주요 내용

  • 모형화 과정에서 자유 서술 보고로부터 여섯 개 토픽이 확인되었다.
  • 한 토픽은 주로 근골격계의 염좌와 좌상을 기술했다.
  • 그 토픽의 비중은 재해가 광산 부지의 어디에서 발생했는지, 상해 정도, 연도에 따라 달랐다.
  • 이 토픽에 가까운 서술은 갱내보다 지상이나 그 밖의 장소를 더 자주 언급했다.
  • 이 탐색적 결과는 재해 서술에 대한 토픽 마이닝을 더 진행해 볼 가치가 있음을 시사한다.

행사

IPICSE-2018, MATEC Web of Conferences 251권(2018)에 게재.

서지

Passmore, D., Chae, C., Kustikova, Y., Baker, R., & Yim, J.-H. (2018). An exploration of text mining of narrative reports of injury incidents to assess risk. MATEC Web of Conferences, 251, Article 06020. https://doi.org/10.1051/matecconf/201825106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