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많은 사람이 가진 자원이 거의 없는 상태로 교도소를 나서고, 몇 년 안에 되돌아온다. J. Harford가 주도한 이 논문은 복귀 프로그램을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의 관점에서 연구한다. 대상은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주립 교도소에서 출소를 준비하며 전환 주거 단위(Transitional Housing Unit, THU)에 거주하는 수용자들이다. 연구 질문은 어떤 요인이 도움이 되고, 어떤 요인이 방해가 되며, 참여자들이 있었으면 하고 바란 것은 무엇인가였다.
이 연구는 질적 연구이며 Enhanced Critical Incident Technique을 사용한다. THU에 거주하는 남성 수용자 30명을 정해진 프로토콜에 따라 면담했고, 보고된 사건을 추출하고, 비교하고, 병합하여 범주로 분류했다.
주요 내용
- 30건의 면담에서 1,470개의 사건이 추출되었다. 도움 사건 866개, 방해 사건 420개, 희망 사항 184개다.
- 각 묶음은 열 개 범주로 정리되었다.
- 스스로 변해야 한다는 필요를 인식한 것은 가장 큰 도움 범주에 속했고, 참여자 30명 모두가 이를 보고했다.
- 가장 큰 방해 범주는 프로그램에 마음을 쏟지 않는 수용자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으로, 참여자 25명이 보고했다.
- 희망 사항에는 출소 후에도 계속 지원받을 수 있는 개인별 계획이 포함되었다.
행사
Academy of Management, 2019년 8월. 초록은 Academy of Management Proceedings에 게재되었다.
서지
Harford, J., & Chae, C. (2019, August). Helping and hindering factors for inmates meeting the challenges for successful community reentry. Academy of Management Proceedings, 2019(1), 13372. https://doi.org/10.5465/AMBPP.2019.13372abstr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