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행정직원은 대학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질을 좌우하지만, 한국의 한 국립대학 직원들은 잦고 비자발적인 전보 때문에 전문성 개발이 어렵다고 말했다. Seoul National University의 Chan Lee, Mieh Kim, Ahreum Lim과 함께한 이 포스터는 그 대학의 직무순환이 알려진 것만큼 무질서한지, 그리고 직무순환이 경력개발 동기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본다.
연구는 두 가지 방법을 함께 썼다.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초점집단면접에서는 경력개발 요구를 탐색했다. 설문조사에서는 각 직원이 지난 8년 동안 거친 직무 분야의 순서를 수집했다. 응답 176건을 모았고 그 가운데 167건을 사회적 배열분석으로 분석했다.
주요 내용
- 면담에서는 직원의 전문성이 무엇을 뜻하는지에 대해 서로 다른 여러 견해가 드러났고, 순환 규정과 그 적용 사이에 차이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 배열분석 결과 직무 배치 기준으로 여섯 가지 순환 유형이 나타났으며, 여기에는 여러 분야 순환형, 단일 분야 유지형, 원직무 복귀형, 신규 직원형이 포함된다.
- 근무처 기준으로는 다섯 가지 유형이 나타났고, 본부와 같은 특정 근무처에서는 밖으로의 이동이 거의 없었다.
- 포스터는 직무 분야에 따라 순환을 더 유연하게 적용하고, 순환을 경력개발 계획 및 성과관리와 연계할 것을 권고한다.
행사
AHRD 2019 (포스터 세션).
서지
Lee, C., Kim, M., Lim, A., & Chae, C. (2019). Evaluation on job rotation policy and its effect on career development in higher education institute using a social sequence analysis. Poster presented at AHRD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