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Dae Seok Chai와 함께한 이 포스터는 직무열의를 사람 중심 관점에서 본다. 열의 연구의 대부분은 변수 중심이어서 개인 간 차이를 무작위로 취급한다. 우리는 그 대신 열의의 하위 차원에 따라 개인을 어떻게 묶을 수 있는지, 각 집단의 특징은 무엇인지, 집단에 따라 결과 변수에서 다르게 반응하는지를 물었다.
연구에는 2007-2008년에 미국의 아홉 개 조직, 13개 부서에서 수집된 2차 자료를 사용했다. 열의의 하위 차원에 잠재계층모형을 적합시켰고, 선형 회귀분석으로 계층 간 결과 변수의 차이를 비교했다.
주요 내용
- 모형 선택 기준(엔트로피, AIC, BIC)은 다섯 계층 해를 지지했다.
- 계층은 열의가 낮은 집단, 중간 수준인 집단, 높은 집단, 열의는 높지만 활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집단, 열의가 두 번째로 높은 집단이었다.
- 결과 변수에 대한 회귀 기울기는 집단마다 달랐다.
- 사람마다 열의의 차원을 구조화하는 방식이 다르므로, 열의를 높이려는 개입은 설계, 실행, 평가 단계에서 이러한 프로파일을 고려해야 한다.
행사
AHRD 2017 (포스터 세션).
서지
Chae, C., & Chai, D. S. (2017). Dimensions of work engagement: A person-oriented perspective. Poster presented at AHRD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