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연구들

2026년 상반기 연구들
연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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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July 23, 2026

Keywords

회고, 연구

2026년의 연구들

2026년 연구진행상황 점검 및 회고

작년은 정말 처참했었는데 올해는 뭔가를 좀 시작해 볼 수 있었다. 앞으로의 행보를 생각했을 때도 올해부터의 연구들이 매우 중요한 시기인지라 좀 정리하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생각이야 많이 하지… 그러나 글로 썼을때 비로서 정리가 되는 번거로운 타잎인지라 이런 과정이 필요했었다.

우선은 반성먼저

하아… 읽은게 정말 없다. 상황적, 심리적 이유였다고는 해도, 읽고 성찰한게 없으면 당연히 쓸것도 없다. 그러다 보니 개인적인, 또는 반영적인 글들만 쌓인다.

읽고, 분석하고, 정리하고, 논거해야한다.

이를 위한 체계 또는 뭔가 앱을 개발해야겠다 라는 생각도 든다. 좋은 세상이다. 생각한 것을 구현하기 쉬워졌다. 많은 부분에서 난, 나를 위한 앱을 만든다. 일종에 하네싱 같은거기도 하고 새로운 절차가 몸에 그리고 머리에 익을때까지 돕는 목적이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정말 마무리가 힘들다. 많이 시작은 했는데 제대로 마무리 한게 없네. 그나마 다행인것은 아이디어 수준에서 끝난게 아니라 분석, 1차 글쓰기, 또는 거의 마무리 단계의 프로젝트가 꽤 된다는 것이지… 그러나 붙잡고 끝내는건 참 어렵다. 때문에, 급급하게 따라가고 이전것 들을 마무리 하느라 마음만 분주하다.

제대로 맺지 않으면 시작도 없다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을 멈출수는 없다. 그러나 앞에 것을 제대로 마무리 하지 못하고 뭔가를 시작한다는것은 도피 이상이 아니다.

앞으로의 연구방향 (그래서 뭘 하고 싶더냐)

방법론과 프로시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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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현황

2026년 연구들 (상반기 3월 ~ 7월)

하반기 연구계획 및 주제들 (8월 ~ 12월)

앞으로의 연구계획